BA, 초고속 코로나19 검사 도입

입력일 : 2021년 05월 21일
[흥덕일보] 한지우 기자 = 영국항공이 세계 최초로 25초 만에 결과가 나오는 초고속 신속항원검사를 승무원들에게 시범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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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검사를 진행한 뒤 승무원들이 기존에 받은 코로나19 검사와 결과를 비교한다.

초고속 코로나19 검사 시범은 전 세계 항공사 가운데 BA가 처음이다.

검사 용품은 의료기술업체 카나리 글로벌이 개발했다. 유럽과 영국에서는 최근 사용 허가가 났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심사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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