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퓨처스 선수 추가 확진

입력일 : 2021년 09월 14일
[흥덕일보] 예준영 기자 = KIA 타이거즈 퓨처스 선수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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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온 해당 선수는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던 선수의 퓨처스 구장 기숙사 룸메이트로, PCR 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 자가격리 기간 고열로 재검사를 받았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KIA는 22일 퓨처스 선수 1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퓨처스 선수단 82명 전체가 PCR 검사를 받았고, 23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해당 선수는 지난 21일 몸살 기운으로 광주의 한 병원을 찾았다가 간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곧바로 광주 한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았다. 그리고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라 백신 2차 접종 완료자를 제외한 72명은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9월 2~4일까지 자가격리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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