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부 논란' 한예슬, "람보르기니, 남친줘도 상관없어"

입력일 : 2021년 06월 11일
[흥덕일보] 이승현 기자 = 최근 사생활 이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한예슬이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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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조만간 썰 풀어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보라색 람보르기니 위에 앉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한 누리꾼이 "남친 저거 사주신 거군요, 남자가 그것도 능력이지"라고 댓글을 달자, 한예슬은 "제 차이긴 한데 뭐 남친 줘도 상관없어요"라고 답했다.

지난달 한예슬은 직접 열 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알렸다. 이후 이 남자친구가 불법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한예슬은 남자친구가 과거 연극배우였으며 가라오케에서 일을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호스트바와 가라오케가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전 다 오픈된 곳이 가라오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했다.

이어 "남자친구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 건 지난해 9월이었고 그 시기는 남자친구가 '그 직업'을 그만두고 난 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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