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에릭남과 딱 붙어 셀카

입력일 : 2022년 05월 10일
[흥덕일보] 김민준 기자 = 가수 에일리가 에릭남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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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에일리는 에릭남과 밀착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연인같이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왜이렇게 잘 어울려?", "ㅋㅋㅋ남매같기도", "귀여워라", "둘 다 너무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2012년 KBS 드라마 '드림하이2'로 데뷔했다. 이후 'HEAVEN', '노래가 늘었어', '보여줄게'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내며 대중들에게 실력파 보컬로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앨범 'I'M LOVIN' AM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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